111퍼센트의 사내 카페 퍼카페의 커피요정 리리님께서
잠시 출산휴가를 떠나시게 되었습니다.👶🍼

떠나시기 전,
111퍼센트 구성원들을 위해 직접 준비해주신 떡 선물!!
모두 함께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. 🍡


슬랙만 봐도 느껴지는 111퍼센트 구성원들의 따뜻한 마음들 ..
모두가 리리님을 응원하면서도,
걱정과 아쉬움이 가득 가득 😢🩷
비록 리리님은 잠시 자리를 비우시지만,
퍼카페는 쉼 없이
111퍼센트 구성원들을 위해 맛있는 음료를 준비할 예정입니다. ☕
🙋♀️ 이렇게....
정 많고 따뜻한 111퍼센트에서 함께 일하고 싶다면?

